필리핀 마닐라 도시락 체험기

해외밤문화

필리핀 마닐라 도시락 체험기

최고관리자 0 769 05.06 21:20
 지난번 앙헬레스 도시락이 넘 마음에 들어 다시금 마닐라를 방문하게 되어 도시락을 배달시켰습니다. 
 
리스트를 죽 받아보고 나서 확실히 앙헬보다는 가격이 좀 쎈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퀄리티는 비교불가하다는 에이전트 얘기인데 솔직히 지난번 앙헬처자 스펙이 굉장히 맘에 들었던 터라 그닥 와 닿지도 않았고요.
 
리스트 받은 언냐들 중 한명 고르고 (긴밤 5000페소짜리, 한화 10만) 호텔에서 기다리는데 
이런...언냐가 갑자기 몸이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못나온다고 하네요.
 
아마 바에서도 일하는 언냐라서 먼저 픽업해갔거나 더 좋은 조건으로 간 거로 의심되는데..
부랴부랴 리스트 다시 받아서 접견한 언냐가 아래 언냐입니다. (깍아서 4500페소로, 한화 9만). 참고로 헤어질때 페이를 지불합니다.
 
이름은 에리카이고 필핀 처자들은 기본적으로 뽀샵질이 워낙심해서
감안하고 봐야 하는데..실물로 보니 역시나 뽀샵질이 ㅋㅋ
 
사진이 10이라면 실물은 6~7정도로 보믄 맞을 듯 합니다.
 
 
키는 155~158사이, 그래도 군살은 없고 실제로 20대 초반.
눈에 띄는데는 없지만 군데군데 문신이 있네요. 필핀 처자들은 문신을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마인드는 좋은 듯 하네요. 영어도 잘하고요.
얘기하면서 느낀 것이 매일 출근하는 업소녀는 아닌 거 같고
친구의 친구 머 이런식으로 인간관계가 확장이 되는 동네라 이런식으로 일하는 언냐같습니다.
 
괜찮은 여자들 만나려면 어디 가야되냐고 물었더니 지직스를 얘기하네요.
근데 걔네들 맨날 섹스해서 좀 그렇지 않냐고 되묻네요 ㅋㅋ
 
의외로 플레이시 부끄러워 하는 편이라서 뭥미 햇던 기억이고..
다른 부분은 의외로 민간인 스러웠던 언냐입니다.
 
여기 처자들은 질사 거부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될 거 같고.
하지만 콘은 필수라는 거 아시죠.
 
인간관계가 확장에 확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순간 까먹고 
좀 지나고 보니 괜찮았던 처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별도로 연락처를 안 받아놓은것이 지금은 조금 후회가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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