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에서의 황홀한 마지막 밤...

해외밤문화

필리핀 마닐라에서의 황홀한 마지막 밤...

최고관리자 0 3,199 06.06 14:41

지난밤 함께보낸 18세 아이와 조식을먹고 방으로 내려와서 좀 쉬다가... 한국 사무일도 좀 보고... 


반신욕 같이하자니까 좋아하네요. 

물받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온도로~ 

둘다홀딱벗고 들어가니까 난 따땃하니 좋은데 얘는 뜨겁다며 바로 튀어나가네요.

귀엽네요 ㅎㅎ

차가운물 받아서 같이 들어갑니다. 

물빨하고 놀아봅니다. 

행복하네요.


급 꼴림신이 강림하사.. 세번째 라운드 돌입~ 

이번에는 여러자세로 다양하게 해봅니다. 도그자세는 얘가 싫어하네요. 얘는 정자세 좋아해요. 


발사한지 얼마안되어서 아주 긴시간을 달렷습니다~ 

꿍떡 하다 보빨, 다시 꿍떡 보빨.. 쿵쿵떡 쿵쿵따~ 쿵떡 쿵떡 으 읔 읔 

마무리!! 둘다 떡실신 


좀 쉬엇다가 마사지갈까햇더니 이제 집에가야한다네요 

내일 학교수업있다고.. 

이런 고마운 ㄴ 을 봣나 ㅋㅋ 차비 1000페소 선사후 그랍택시 태워 보냅니다. 


난 그길로 마사지 2시간 받으러 ㄱㄱ 

그요애에게 도한하자 톡 날리고 마사지 받습니다. 마사지 끝나니.. 

그요 와 킹타운 등등 톡이 많이 와 있네요. 

그요선택합니다. 


룸으로 와서 샤워하고 5시30분에 푸라닥에서 그요 만납니다. 

밥먹이고 소주한잔 ~ 분위기 좋습니다. 

얘가 자~지러지도록 웃겻습니다~ 

느낌이 오네요..이건 성공이다~^^ 


계산하고 나와서 방에 데려왓어요 


고지 점령이 눈앞입니다. 

멘스라네요 ㅡ.ㅡ; 확인햇습니다. 

괜찬타 샤워기 물틀고 하자 햇더니.. 안된다네요 

야부리신공 들어갑니다. 


디펜스가 마리아노 리베라급이네요. 

너무 완강합니다. 그래 그냥가라 햇더니 우네요..

왜 우냐 햇더니 패널티있대요ㅎㅎ 

패널티 얼마니 줄게 .. 또 안받는데요 -.-;; 이건 멀 어쩌라는건지.. 


결국설득해서 패널티 주고 보냇어요. 줄건 줘야죠 나땜시 지각햇으니 ㅋ  


막날이라 클럽 가볼까 햇더니.. 뉴사치녀 톡오네요. 

일마치고 올테니 기다리라고 -.- 

같이 클럽가자햇더니 좋아하네요.



쉬나 환전소가서 환전하고 지노형께 기부조금 햇습니다.


뉴사치녀 일마치고 거의 다왓다길래 나가봅니다.

클럽간다고 집에가서 섹시하게 옷갈아입고 온거 같네요 ㅎ


친구놈도 합세.


셋이서 같이 B1입장




- B1 Club

처음 가봣어요.

모든테이블이 컨슈테이블이더군요.

최소3k

비싼건 20k 

짱깨들 많네요.

뉴사치녀 잘노네요 

노는걸로 따지면 전세계1등이 필녀들 같아요.

음악만있으면 흔들어대니 .. 

맥주마시며 놀아봅니다.

한국노래 짱깨노래 EGM 등등

친구놈은 나가서 방금 일끝난....퍼스트라인녀 데리고옵니다.

넷이 열심히 막밤을 불태웟습니다 ㅎ


그리곤 새벽 5시경 호텔와서 뉴사치녀 와 굿바이 쏙쏙을 ~^^


별감흥 없어요. 와이프랑하는 느낌이랄까 ㅋ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바람에 허겁지겁 체크아웃하고 공항와서 글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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