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말라떼 지직스 클럽 내상 후기2(저래 조심해야할 빠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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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말라떼 지직스 클럽 내상 후기2(저래 조심해야할 빠끌라)

최고관리자 0 2,823 06.26 15:18

지직스는 1층 테이블 1500 컨슈머블 부스및 2층 부스는 9000 컨슈머블 입니다.

약150~200명정도에 남녀 비율 거의 반반 남자비율 중국 8 한국 1 기타 1

전체적으로 애들 상태가 별로입니다

 

키크고 몸매 좋은 애들은 10명 내외 인데 만페소 부르네요..

물어봤던 애들중에  최소가 5천패소 아님 7천, 만페소 부르네요

그런데 진짜 그 급은 절대 아닙니다.


텐션올릴려고 예거밤 무한 드링킹.. 이게 문제였어요 ㅜ

3명다 술이 엄청됬고 피곤하고 이왕이면 3명 친구들로 고를려고

제가 고군분투했죠 그중 한명 집에가는 애 발견!! 오!!

바로 달려갑니다. 술한잔하자닌깐 술많이 되서 집에 간다네요


아.. 아쉽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아이 발견 5k부릅니다.

그때가 3시쯤 되서 이젠 저희도 포기입니다.

그냥 오케이 그런데 자기 친구들 3명이라고 합니다

앗 한명은 아까 집에 가려고 하는 아이 ! 차에 타있는거 잡았습니다.

친구 두명 다 좋타고 합니다.

한명은 화장떡칠해서 겁나 못생긴 애 입니다.

항상 그랬듯이 전 폭탄 담당입니다 ㅎㅎㅎ

정확한 시간 가격등 확인하고 6명이서 한차에 타서 팬퍼시픽으로 이동했습니다.

앞에 편의점서 소주랑 맥줄 사고 호텔로이동!!

저랑 친구들은 이미 만취긴 한데 더 마셨슴돠

도서 3명중 2명은 한잔도 안마시고

그 젤 못생긴애가 소주를 기냥 다 털어넣습니다 ㅎㄷㄷ

하필 제 팟이라... 저도 같이 술을 더 마십니다

5시쯤 각자방으로 가고

이 못생긴게 술을 더 마시자 합니다.

쫌 이상합니다 일부러 계속 마시게 해서 날 재울려나??

그냥 한번하고 보낼라는데

갑자기 아까 같이 있던 도서 한명한테 가봐야한다고 하더군요

제 일행이 그 도서한테  비디오찍어서 자기는 갈꺼라는

개소릴 하였습니다.

그 제친구 로밍도 안해서 폰은 아예 케리어에 숨겨논애입니다..

그냥 이 피싱걸들의 수법이죠...

그리곤 제 친구에게 5천 다 달라고 합니다. 안주면 경찰부르겠다 합니다..

친구놈 술도 되고 피곤하고 짜증도 나서 5천 얼굴에다 던지고 보냈습니다.

나도 이거보니 정 떨어집니다.

그 못생긴 제 팟한테 한번하고 니도 가라고 했습니다.

먼저 돈부터 달라네요.

나중에 준다하닌깐 난리치네요.

저도 필에서 대학을 나오고 그리드 시스템 도시락을 운영중이라

이런 년들 심리 잘압니다. 먹고 튀는 애들입니다.

잠들면 폰이나 이런것들 다 훔쳐가는 족속들입니다.

아... 이런년들 걸렸네요....

친구들 맞춰줄라고 오직 친구들 취향만 생각하다보니

실수를 했네요. 만취상태라 정신도 없었구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2천줄테니 꺼지라 했습니다 2시간 술마신걸로 충분하다 했습니다. 

 

갑자기 어딜 전활 하더라구요.

남자목소리입니다 방번호 알려주면서 오라고 합니다.

이거 셋업 수법이네요..

전 바로 로비 전화했습니다 시큐릿가드 바로 올려보내라 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5성급이라 가드 3명이 올라옵니다.

이 미친것이 미친듯 난리 칩니다.

전 떨어져서 가드에게 알아서 그냥 보내라고 합니다.

갑자기 가드3명이 웅성거리드만 이 미친년 가방을 뺐더라구요

그 사이에 이 미친것이 침대에 있던 제 폰을 훔쳤던거죠....

전 술이 너무 되서 보~지도 못했너요..

가드들이 폰을 뺐어 다시 저한테 돌려주고 나가라고 난리입니다.

그리고 미친년이 경찰부르겠다 협박을 해서 불러라고 했습니다.

가드도 이정도면 부르는게 낫겠다고 합니다.

경찰은 10분만에 옵니다 다 젊은 애둘입니다.

1층로비로 가닌깐 가드 대장이 그냥 5천주고 보내라고 합니다.

경찰들도 쟤들 뒤봐주는 애들많아서 가봤자 몇시간 조서 쓰고 벌금내고 옵니다.

예전에 필 애들이랑 싸워서 경찰서 가도 항상 그랬습니다.

그냥 합의시킵니다.

 

가드한테 저런것들은 가만 놔두면 담번에도 또 똑같이 다른 한국사람들한테 저런다고 그냥 놔두면 안된다고 경찰서 가자 했습니다.

그러자 가드 대장이 지금 저년 사진 다찍어놨다.

다시는 호텔에 출입못하도록 하겠다고 5천주고 보내자 합니다 그때가 아침 7시...

너무 피곤하고 술도되서 머리도 아프고..

저도 포기합니다 다른친구들도 다같이 내려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냥 가드에게 5천주니 본인이 각서쓰고 도서한테  사인하라고 합니다.

갑자기 이 미친것이 만패소를 달라네요..

가드도 경찰도 다 어이없어 합니다.. 경찰이 호텔 못오게 하는거 다시 풀어달랍니다

그리고 도서한테 직접 사과하라고 합니다.

그렇게 해야 끝날꺼 같다고 하네요...

아... 진짜 최악이네요

그냥 시키는 대로 하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와서 기절하고 2시간자고 일어났는데

술이 하나도 안깼네요 ㅜ

요 년입니다. 이름은 미치 씁니다. 지직스에 서식합니다.

눈 뜨고 일어나서 갑자기 어제 상황이 모두 스쳐지나 갑니다.

갑자기 머리를 확 덥치는게 아차 싶은게 생각 납니다.

이 년 이거... 년이 아니라 놈입니다.

빠끌라였습니다..

와......... 진짜 이거..........

일반 관광객이 아니라 제가 빠끌라를 못알아보다니요....

술이.. 진짜 무섭내요 컨디션 광고가 생각나네요

이런 조옥같은 일을 제가 당했네요

그나마 다른거 안훔쳐가서 다행입니다.

정말 세상 막다른 길에 서있는 인간 마주하니 어렵네요

혼자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일행이 있으니 더 

어렵네요


결론입니다.


지직스 가지마세요 앙헬 상위권 정도 되는 애들이 10000패소 

부릅니다. 그런 애들 숙소가서 한번하고 간다거나 그냥 가더라도돈달라고 난리 입니다. 경찰서 가도 다 아는 친구들입니다.

앙헬이야 클럽에도 대부분 아는 애들이라 상관없는데이렇게 관광객 입장에서는 도서랑 싸우고 경찰서까지 가게 될경운 시간낭비 돈낭비가 크네요

그냥 한인 업체 추천드립니다.

검증된곳으로 가세요.

젊다고해서 클럽간다고 소용없습니다.

진짜 전 이런거 안걸리는데...

아침7시라 아는 필리피노들한테 도움청하기도 쪽팔리고그냥 해결혼자 해보자 했는데 어럽네요.

저희 그리드 시스템이 아니더라도 꼭 한인 업체 이용 하시길 그리고 안전한 여행하시길 바라며

저와같은 실수를 안했으면 해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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