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M.O.P의 그녀는 예뻤다 - 에피소드2-

해외밤문화

[필리핀] M.O.P의 그녀는 예뻤다 - 에피소드2-

최고관리자 0 5,815 04.11 18:43

에피소드1을 금방 마치고 다시 에피소드2의 창작소설(?)을 쓰고 있는 컴테크 입니다. 

오랜만에 밤.게에서 활동하려니 스토리가 약하여 조금 뻘쭘하오나~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실
구독자분들이 계실거라 믿고 에피소드2 타이핑하는 중입니다. 직원들이 다 외국인이라 
한국어로 무슨 이상한 내용을 적어도 알지 못하니 그거 하나는 좋네요.ㅎㅎㅎ 
마치 저 혼자 열심히 일하는 그런 분위기도 들고 그렇습니다.^^

각설하고 아이린 그녀와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볼까요? 빠져봅시당~ Ang Blis Blis~ㅎㅎㅎ

내게 천사와도 같았던 아이린 그녀와의 데이트 이후 바쁜 나의 일정과 그녀의 일정으로 서로 시간을
맞춰 만나기가 쉽지 않아 서로 전화 통화로 그리운 마음만을 전하며 지내던 중 노동자의 날 휴무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다행히 저도 그 날에는 근무를 하지 않기에 그녀와 데이트 약속을 합니다. 

그녀에게 어디 가고 싶냐고 물으니 인챈티드킹덤(한국의 에버랜드 or 서울랜드) 같은 놀이공원에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참고로 필 바바에들과 만날 경우 나이 어린 처자들이 많기에 아직도 이런 
놀이공원 같은 곳에 가면 너무나 행복해 하고 좋아라 합니다. 현재 사귀고 있거나 맘에 드는 바바에가 있는 
형님, 동생분들이 계시면 조금은 외곽지역으로 빠져서 놀아주시는 것도 그녀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ㅎㅎ

 F39239_0414d568f846f4e4e987101ea9f616df_20180104210003_qzkalcob.jpg

모처럼 만난 그녀, 조금은 캐쥬얼한 의상이였지만 상,하의 모두 약간 시스루 한 옷감이라서 그런지 문득 문득
보이는 그녀의 실루엣이 늑대의 마음을 유혹하는 어린 양과도 같습니다.... 오 신이시여!!!ㅎㅎㅎ
이런 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녀는 전보다 더 생글 생글 웃으며 나의 팔에 그녀의 가슴을 
밀착하며 달라붙습니다. 하아... (참을 인 X 3)

인챈티드 킹덤은 라구나에 있습니다. 버스로 갈 경우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트레픽 상황에 따라
시간이 걸립니다. 참조하세요. 아무래도 외곽이다 보니 도심 보다는 공기도 더 좋고 탁 트인 기분이 
들더군요. 물론 그녀도 오랜만에 온 이유에서 인지 아니면 맘에 드는 사람과 함께 데이트를 하는 기분에
들떠서 인지 마냥 행복해 보입니다. 그렇게 그녀와 나... 그리고 놀이기구 들과의 전쟁 아닌 전쟁이 한바탕
벌어집니다. 연휴라 그런지 사람도 많습니다. 입구에서 풀패스 이용권을 구매하니 한국과 비슷하게 
팔목에 채우는 스티커를 주더군요. 

그렇게 그녀와 회전 목마와 보트등의 다양한 놀이 기구등을 즐깁니다. 그 와중에 그녀와 함께 롤러코스터를
이용하는데 이 롤러코스터가 물 위로 지나가는 기구라서 한바탕 옷이 젖는 사태가 일어납니다.
그녀 상의가 젖은게 민망한지 계속 옷을 말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녀 외에도 다른 바바에들도 옷이 젖은
상황들이 계속 속출합니다.ㅎㅎㅎ 인챈티드킹덤에 놀이기구를 이용하실때는 연인에게 하얀티셔츠를 입히지
마세요. 안 그러면 만인에게 오늘의 속옷은 무슨 색상인지 만 천하에 다 공개하는 날이 될테니까요~

잠시 쉬면서 음료수도 마시고 나름 공연이라고 퍼레이드도 하고 댄싱과 노래등의 퍼포먼스도 선보입니다. 
오는데 시간이 걸리다 보니 잠깐 놀다보니 벌써 어둑어둑 해가 저물어 갑니다. 그래도 우리의 놀이기구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늦은 시간에 대관람차를 이용하면 그렇게 야경이 좋다고 해서 마지막에 타기로
한 대관람차에 가서 줄을 섭니다. 그녀의 옷은 어느새 말라있네요. 한국에서 이 나이에 놀이공원 가서 
놀라고 하면 어떻게 10대 후반 20 초중반의 처자들과 돌아다니겠습니까? 그쵸?ㅎㅎㅎ 

그렇게 우리의 대기 차례가 되어 관람차에 탑승합니다. 그리고 높이 높이 올라갑니다. 
WOW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정말 환상적이네요. 그렇게 그녀와 나는 탄성을 지르며 Selfi도 찍습니다.
나는 그닥 고소공포증이 없지만 그녀는 조금 겁이 나나 봅니다. 제 옆에 바짝 붙어서 떨어질 줄을 모릅니다.
바바에들의 밀착을 좋아하시는 회원님들은 꼭 참조하세요!!! 물론 그 전에 친밀감 형성이 우선입니다.

암튼 그런 그녀의 밀착이 싫지 않은 몸은 젠틀, 마음은 늑대인 저의 마음은 이때가 기회라고 대관람차가 
최상단 꼭대기에 도착해서 누구도 쉽게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없는 시점에 그녀에게 입맞춤을 합니다. 
그렇게 떨리던 그녀의 입술의 감촉을 잊을 수가 없네요... 달콤한 시간을 뒤로하고 관람차에서 내려
몇가지 게임 등을 즐깁니다. 수많은 전구가 켜진 밤 시간은 정말로 놀이공원의 최고의 로맨틱한 시간인
것 같더군요. 많은 연인들이 손에 손 잡고 벽을 넘어서가 아니라~ㅎㅎㅎ 

행복한 미소들을 지으며 끼리끼리 사진도 찍고 놀이기구도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더군요.
물론 우리도 마찬가지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그녀가 잠시 CR에 가 있는 시간 동안 눈이 
너무나도 예쁜 판매대 바바에를 만난 것은 비밀입니다만...이 얘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눈이 예뻤던
바바에 스토리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암튼 그녀와 볼 일을 마치고 나와 모든 놀이 기구를 이용하고 
집에 갈 시간이 되어 그녀와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이동합니다. 

피자와 파스타를 시켜서 맛있게 먹고 버스를 타고 다시 마닐라 시내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내내 어깨에 기대어 잠들어 있던 그녀... 말라떼 시내 근처로 들어왔을때쯤
그녀를 깨웁니다. 

"벌써 도착했어요?"
"어... 피곤했나봐? 너무 곤히 잠들어서 깨울 수가 없었어"
"아 미안해요"
"괜찮아... 키스해 주면 다 용서해 줄께"

그러자 그녀의 입술이 볼에 와 닿습니다. 손가락으로 내 입술을 가르킵니다. 그녀 밉지 않은 눈빛으로
나를 흘겨보더니 이내 입술에 키스를 해줍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이 귀엽고 예쁘기만 합니다. 
아 다시금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남자의 욕망일까요?^^

버스에서 하차 후 그녀에게 술 한잔 마시고 가자고 얘기합니다. 그녀 싫지 않은 듯 따라옵니다. 
그렇게 xxx 치킨(한국식) 집에서 치킨과 맥주를 마시며 그녀의 마음을 재확인 합니다. 
이 늦은 시간까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저번처럼 같이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결론을
내린 끝에 얘기합니다. 

"오늘 나와 함께 잘래?"
"음... 내일 일하는 날이기는 한데..."
"아... 혹시 일 때문에 힘들면 얘기해줘... 나 때문에 일 못 나가는 것은 싫으니까..."
"아니요... 나도 함께 있고 싶어요. 잠시만요. 친구한테 연락해 보고 체인지 가능하면 같이 있을께요"

그렇게 그녀는 직장 동료에게 연락을 하고 직장 동료의 업무 시간 체인지 승인과 함께 나와의 밤을
함께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말라떼라서 수많은 호텔들이 있기에 호텔 걱정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휴일이라서 현지인들은 그렇게
많지도 않으니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방들이 있으니까요... 일단 그녀와 둘이 치맥을 나누며 
재미있는 대화의 시간을 갖고 근처 가까운 호텔로 이동합니다. 

룸 카드를 받아들고 룸으로 입성 합니다. 술에 약한 그녀... 또 비틀되네요... Hay na ko...
그녀에게 물을 마시게 하고 잠시 침대에 둘이 걸터 앉아 TV를 켭니다. KOREA 채널이 나옵니다.
그 당시 유행하던 GOblin(도깨비) 드라마가 재방송 되고 있네요. 그녀 공유가 좋다며 행복해 합니다.
이렇게 필리핀 바바에들은 한국 드라마와 KPOP을 좋아라 합니다. 참조하세요. ^^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드라마가 끝나자 그녀 먼저 씻겠다고 합니다. 같이 씻자고 말하니 
돌아오는 한마디..."Hindi"
그에 대답하는 저의 한마디는 "Joke lang^^"
그녀 웃으며 기다리라고 얘기합니다. 네 언제든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녀와 함께라면...
근데 이 호텔은 가운이 없는 곳이라 그녀 큰 타올은 몸에 두리고 작은 타올은 머리에 두른 체 나옵니다.
하얀 피부에 슬림한 바디 그리고 볼수록 빠져드는 예쁜 두 눈...

"아이린은 누굴 닮아서 이렇게 예뻐?"
"음... 아마도 엄마?"
"당신의 어머니도 나중에 만날 수 있을까?"
"Sempre^^"

그렇게 그녀가 미소지을 수 있는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남자는 뭐 간단한거 다 아시죠???ㅎㅎㅎ
금새 샤워를 마치고 나와 전처럼 박스팬티 차림으로 나와서 그녀의 옆에 눕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결코 그녀를 그냥 보내지 않겠다는 결심과 함께 팔베게를 핑계 삼아 그녀의 봉긋한
가슴에 팔을 감아 안습니다. 그녀 거부하지 않습니다. 물론 직접적인 터치는 아직 아닙니다.

그녀의 얼굴을 내쪽으로 향하게 하고 그녀의 눈을 바라보며 천천히 다가갑니다. 그녀 역시나 수줍은 듯
눈을 감습니다. 그렇게 쉽게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퍼붓습니다. 물론 단순한 키스가 아니라 애무를 위한
설왕설래가 있는 키스입니다. 그녀의 입술에서 작은 신음 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그녀의 신음 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브래지어의 후크를 풀러봅니다. 숙달된 조교의 몸동작과 같이 내 손이 기억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쉽고 빠르게 후크를 풀러낼 수 있는지를ㅎㅎㅎ 순간이지만 잠시 멈칫하는 그녀의 반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자가 칼을 뽑으면 무라도 베어야 하는 법, 멈칫한다고 하여 멈춰서는 아니 아니 아니되오니...
그대로 직진합니다.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그녀의 노출된 가슴을 천천히 터치하며 그녀에게 
얘기합니다. 

"very nice and soft and good feeling"

그녀의 얼굴이 수줍은 듯 빨갛게 변하네요. 부끄럽지만 싫지는 않은 기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잡담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녀의 봉긋 솟은 가슴 위로 분홍빛 유두가 나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나의 입술이 그녀의 분홍빛 유두를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그녀의
유두를 빱니다...마치 어린아기가 엄마의 젖을 빨듯이...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강렬하게 그녀의
온 신경이 마치 그곳에 다 몰려 있는 듯... 강렬해지는 빨림 속에 그녀의 허리가 조금씩 들썩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오는 신음을 억지로 참는 모습에서 더욱 그녀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은 욕망으로 뒤덮여 있는
나를 보게 됩니다.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면서 천천히 나의 손은 그녀의 저~쪼 아래~ 계곡을 향해
천천히 뱀처럼 꿈틀거리며 내려가고 있으니 말이지요. 왼쪽 오른쪽 가슴을 번갈아 가며 주무르고
주무르는 반대쪽 유두는 혀로 공략을 하니 천천히 그러나 뜨겁게 그녀의 몸이 달아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Ah... lee..."

그렇게 그녀는 천천히 그러나 무너져 내려가고 있습니다. 완강하게 거부할 것 같았던 그녀의 하반신도
뱀처럼 흐물거리며 먹이를 찾아 내려가는 욕망 앞에 속절없이 무너져가고 있으니까요. 
그녀의 팬티 앞에서 머뭇 거릴 틈도 없이 그녀의 풀숲을 지나 계곡의 옹달샘을 찾아 내려가는
저의 손에서 그녀의 따스한 애액이 넘쳐 흐르는 것을 알아채는 것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곧 퇴근을 해야 하겠기에 에피소드 3편은 내일 오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칼퇴가 생명인 직장이기에 ㅎㅎㅎ 내일은 half-day라서 오전만 일하는 날이라 이 에피소드를
내일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 창작소설(?)을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독자분들이
계시다면 그 분들을 위해서 최대한 그 당시의 상황을 같이 느낄 수 있도록 현장감을 살려
밤.게를 뜨끈하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신 여러분들...그리고 저까지... 내일 발기찬 모습으로 밤.게에서 다시 만나뵙기를 
바라며 이만 에피소드2는 여기서 줄이고 내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질맛 나더라도 하루만 참고 기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

Author

Lv.8 최고관리자  최고관리자
10,345 (73.2%)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