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따오 골프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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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따오 골프여행 후기

최고관리자 0 3,027 07.26 12:21

청도 도착하면 12시30분 식사하지않고 바로 골프장 고고씽..

도착해서 골프한게임 하고..

 

중국 골프장 컨디션 별루임... 그나마 괜찮다는 천태 CC

열심히 공치고..

 

마치면 6시정도됩니다.

대충 씻고 골프백 골프장에 다 남겨두고 청양으로 갑니다.

 

한우명가 나름 괜찮은집... 본가보다는 훨 나은듯합니다.

 

가져온 백주와 맛난음식 먹고

(중국은 본인이 술가지고 와서 먹을수 있어요)

 

KTV로 갑니다.

 

아시다시피 청양 물가 장난 아닙니다..

 

무제한 맥주 1800위안

아가씨 옆에 않는데 700위안

데리고 나가는데 1500위안

 

가히 살인적인 물가입니다.

우리는 물론 떡은 오피갑니다. 오피는 400위안이면 됩니다.

 

그냥 분냄새 맡고 싶고 2차로 맥주나 마시러 왔죠.. 가성비 있게..

언니야는 맘에 드는 아이가 두명뿐이라 두명만 착석 시킵니다...

 

맥주 시나게 먹고 노래열심히 부르고..

 

언니랑 노가리좀 까고... 물론 한국 중국 영어 다섞어 말합니다. ㅋㅋ

 

4명이서 질펀하게 놀고.... 계산하고...

대리불러 오피로 갑니다.

 

물론 사전에 예약은 한상태...구요

 

제기랄 도착하니 3명만 가능하다고...

그래서 우리 착한 교포동생놈... 차에서 기달린다고 하네요...

 

암튼 그렇게 즐기고... 싸죠 400위안..

 

500인가 600주면 뭘 더해준다는데.. 우린 단순하자나요 싸면 그뿐이라서요...

 

호텔가서 푹자고 담날 36홀 고고씽...

 

18홀치고 나머지 9홀 더치고 도저히 체력이 뒷받침 되지않아.. 포기

청양으로 와서 마사지 푹 받고 자다가 이번엔 중국식당으로 갑니다...

 

한상 차려서 맛나게 먹고

이번엔 사우나로 가봅니다...

 

이번엔 5명이서 꾸역 꾸역  청도우버 불러서 갑니다.

 

두당 498원 원삿...

 

사우나 30분 마사지 그리고 떡...

 

떡은 졸라 잼없어요...콘끼고 빨고 빨리 하란식으로... 에라이...

대충 마치고 한잔 더하러 고고씽...

 

동네 호프집 갔는데... 아가씨가 있다네요 옆에 않는데 한시간 200원..

빵차타고 온다네요 ㅋㅋ

 

일단 하나만부릅니다..

여기 조선족이라 말이 안통할 필요가 업어여..

 

그냥 저냥 한 여자아이가 와서 노가리 까고.. 피곤에 몰려와..

호텔로 갑니다..

 

마지마날 아침 인제 부산으로 와야져..

 

일행 하나가 짝퉁 사야한다고

짝퉁 하는놈 한테 연락하니

 

어디로 오면 저거가 차로 데리러 가겠다.. 하네요..

 

뭐 007 접선인지.. 오는차타고 아파트로 가네요..

아파트 올라가니 짝퉁이 전시가 쫙~~~~

 

근데 열나 비싸게 파네요...

그냥 구경만 하다가 허리띠 100원 하길래 3개 사들고 나옵니다 ~~~

 

그리고 공항으로 그리고 집으로...

 

항상 해외골프는 신납니다....

그래서 또 준비중입니다..

 

출장을 빙자한 여행을 빙자한.. 그리고 국내출장이라 속이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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