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M.O.P의 그녀는 예뻤다 - 에피소드3

해외밤문화

[필리핀] M.O.P의 그녀는 예뻤다 - 에피소드3

최고관리자 0 638 04.11 18:45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볼 수 있는 필리핀에서의 추억들이 

영사기의 필름처럼... 주루룩 흘러가더군요.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사진 첨부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어제 알았네요ㅋㅋㅋ 그동안 사무실에서는 구글 크롬만 사용해서 회사에서 딴짓 못하게 차단한 줄 
알고 있었더라는ㅎㅎㅎ 암튼 각설하고 모든 회원님들의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아이린과의 아찔한 밤 

이야기를 어제에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휴지가(?) 준비되셨다면 다 함께 창작소설(이라 쓰고 야설) 속으로 빠져볼까요?ㅎㅎㅎ 
뭐 휴지는 한국 날씨가 추우니 감기 걸리신 분들 코 푸시라고 적은 글입니다. 오해마세요~ 코만 푸세요~
다른 거 풀면 아니 아니 아니되옵니당~^^

"Ah... Lee...."

그녀의 젖어 있는 옹달샘을 건드리는 순간 그녀의 입에서 그 당시에는 정말로 sexy하다고 느낄 만큼의
그래서 심장이 bounce bounce 두근두근 될 정도로 빠르게 펌프질 하고 있는 제 심장 소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만져줘..."

그녀의 작지만 애절한 목소리를 매정하게 뿌리치지 못하는 착한 남자인 저는...그녀의 명령대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만져주기는 커녕... 더욱 속도를 내어 그녀의 옹달샘을 휘젓습니다.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라고 한다면 '내가 와서 먹는다'라고 얘기하고픈 그런 밤이니까요~
욕정에 굶주린 한마리의 늑대는 그녀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나의 욕정이 우선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제주도에 있는 천지연 폭포 줄기 마냥 흘러 내리는 그녀의 애액에 어느 새 그녀의 그곳은 흥건히 
젖어 있습니다. 부끄러운 듯 눈을 감고 지그시 육체의 쾌락을 즐기고 있는 그녀의 색기어린 얼굴을 보며
그녀와의 깊은 몸의 대화의 시간이 임박했음을 느낍니다.

어느새 불끈 솟아있는 나의 주니어를 기억하며 옹달샘을 공략하면서 천천히 나의 팬티를 내립니다. 
그리고 그녀의 허벅지에 더욱 가까이 밀착을 시도합니다. 그녀의 하이얀 몸에 닿은 나의 주니어의 
감촉이 너무나 좋습니다. "형아~ 빨리 가자~ 나 급하단 말이야" 라는 되도 않는 주니어의 투정을 
뒤로 하고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선조의 명언을 교훈 삼아 진정해 아직은 이르단 말이야... 기다려...
라며 힘차게 텐트를 치고 있는 동생을 달래봅니다.

"너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
"혹시 원하지 않는다면 지금이라도 말해줘..."
"It's ok..."

가늘게 떨리는 그녀의 입에서 ok이라는 승락의 말이 묘한 떨림과 함께 귀에 전달되며 그녀를 향한
주니어의 힘찬 돌진이 이제 시작되려 합니다. 다시 그녀의 입술과 가슴 그리고 유두를 공략하며 
그녀가 충분히 느끼고 원하는 순간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그녀가 더욱 뜨겁게 밀착해 오자 
지금이 그녀와 하나가 될 시간이라는 직감과 함께 천천히 주니어를 그녀의 깊은 곳으로 돌진해 봅니다.

흥건히 적은 상태에서 그래도 너무 깊이 들어가면 아퍼할 수 있으므로 천천히 그리고 다정다감하게 키스를
나누며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며 그녀의 그곳이 천천히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그렇게 그녀의 애액에 젖어 들어간 나의 동생은 그녀와 충분히 사랑을 나눌 준비가 되어 있네요.
이제 조금 더 적극적인... 아니 그녀를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 시간이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을 아다지오로 시작했다면 이제는 조금 속도를 높여 안단테의 속도로 그녀에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숨이 조금씩 가빠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수줍어 하며 신음소리를 내는 것도
조심하던 그녀의 입에서 조금씩 탄성이 쏟아져 나옵니다. 'Ah...Ohh.....Ahhhhhh...............'
그녀의 숨이 가빠지고 탄성이 조금씩 커질 수록 나의 주니어도 더욱 힘을 얻어서 그녀에게 더 나은
만족감을 주기 위해 분주해지기 시작합니다. 

모데라토에서 크레센도까지~ 그녀와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점점 더 움직임이 강해질 수록 그녀의 
사운드는 탄성을 넘어 몸이 활처럼 휘어지는 현상과 함께 신을 찾기 시작합니다. 
'Oh......... my god...... ah....good... ah... "
'more deep... deep...'

그녀 조금 더 깊게 저의 주니어를 느끼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경우 한 가지 체위로는 결코 그녀를 
만족 시킬 수 없음을 저와 주니어는 알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도기스타일로 체위를 변경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미 나와의 사랑에 빠진 그녀는 더 이상 부끄러울 것도 없는 그냥 인간 본연의 쾌락을 추구하는 모습만
남아있을 뿐이지요... 그렇게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바라보며 다시금 주니어를 그녀의 동굴 속으로 
삽입해 봅니다.

'아...'

저의 입에서 조용히 그러나 감탄의 탄성이 쏟아져 나옵니다. 기본 체위에서는 느낄 수 없는 더욱 
강렬한 쪼임과 느낌 앞에 나의 주니어도 순간 움찔하게 되더군요... 후배위에 느낌이 강해서 일까요...
모데라토 크레센도를 넘나들던 움직임은... 다시 다 카포가 되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합니다.
아다지오... 안단테...

후배위의 강렬함 쪼임 앞에 이렇게 나가면 곧 주니어가 침 뱉고 잠들어 버릴 것 같아 그녀에게 
내가 누울테니 그녀가 올라타도록 요구해 봅니다. 이미 여러번의 오르가즘을 느꼈을 그녀에게 더 이상
부끄러운 것은 없습니다. 그녀 당연하다는 듯이 제 위에 올라타서 애마부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그녀의 젖혀진 얼굴을 뒤로 하고 저는 그녀의 봉긋한 가슴을 만지며 그녀가 더 깊이 나의 주니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AH...OH...YEAH...OH MY GOD...GOOD... OH YEAH..."

서로의 신음과 쾌락의 음성이 섞여 그렇게 서로의 육체를 탐하며 우리 둘은 클라이막스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Lee.. Ahhhhhhhh....................."

그녀의 짧지만 긴 음성 속에 이미 그녀는 오르가즘에 도달 했음을 감지합니다. 물론 나의 주니어도 
그녀의 깊은 곳에서 격렬한 운동을 치루느라 곧 전사할 것 같은 운명에 처한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녀의 신음 앞에 그동안 참아 왔던 나의 분출 욕구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 그녀를 다시
정상위 체위로 눕히고 그녀의 배 위에 나의 2세를 쏟아내며 긴 시간에 걸친 그녀와의 정사를 마무리합니다.

팔베게를 하여 그녀를 안은 후 서로 어떤 말도 없이 그렇게 휴식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무런 말이 없어도 이제 서로 피부로 그리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으니깐 말이지요...
잠시간의 휴식 후 그녀에게 같이 샤워하자고 얘기합니다. 이제 더 이상 둘 사이에는 부끄러울 것도
없는 상태이니 그녀 흔쾌히 수락합니다. 

그렇게 그녀와 샤워하러 들어가서 비누로 그녀의 하얀 피부 이곳 저곳을 만지다 보니 어느새 
피곤해 있던 주니어가 다시 고개를 들며 "형, 피곤한데 나 왜 깨운거야???" 라는 몸짓으로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더군요... 그렇게 샤워실에서 그녀와의 두번째 정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더 이상 부끄러울 것도 없는 나체의 두 남녀에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필요없으리라 생각하며...
그렇게 그녀와의 뜨거운 정사를 마치고 샤워를 마무리 하고 침대에 누워 서로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와의 스토리는 여기에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의 만나고 헤어지는 인연에는 다양한 
이유와 변명이 존재하니깐 말이지요... 암튼 한국에서라면 상상할 수도 없는 나보다 10살 이상이나 어린
예쁜 바바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필리핀은 좋은 사람만 만나면 서로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파라다이스 임을 전하며... 

애타게 에피소드3를 기다려 주신 모든 회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작품은 에피소드2에
나왔던 놀이공원 인챈티드킹덤의 판매원 아가씨 얘기가 될 것 같네요.ㅎㅎㅎ 
아니면 이 글의 그녀와 함께 나왔던 자스민이 될 수도 있고요. 기억을 더듬으면 더 많은 창작(?) 야설을 
만들 수 있겠지만 제 글은 항상 아쉬울때 끊고 그리울때 나타나는 패턴이 있으니 다음 작품을 기다려
주실 분들은 얼릉 저의 다른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이 그리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글을 마무리하면서 후끈해지는 이유는 무엇일런지... 너무 적나라하게 묘사해서 짤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어디까지나 제 경험에 바탕한 창작소설임을 밝힙니다. 그러니 너무 많은 것을 
물어보지 마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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