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튤립 갔다왔어요.

해외밤문화

방콕 튤립 갔다왔어요.

최고관리자 0 1,217 08.13 13:40

올해 3월에 휴가 방콕하고 푸켓다녀왔네요. 

 

푸켓은 정보가 많이 없어서 일단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정실론 근방에 마사지샵지나가니 "오빠~""오빠~" 한국말로 부릅니다. 옷도 만지기 편한 복장입고 있어서 일단 오일로 해서 들어갑니다.


3층으로 올라가면서 섹스?애널?핸드?이러길래 얼마냐고 물어보니 섹이 대략 7~10만원정도 사이였습니다. 


사람들도 왔다갔다하고 그래서 돈없다고 하고 그냥 마사지만 받고 나옵니다.


 


방콕으로 가서 인터넷 검색하니 튤립 2시간동안 무제한으로 하고 애널도 가능하다고 해서 도전 해볼겸 가봤습니다.


들어가서 스페셜이였나? 여튼 우리나라돗으로 5~6만원하는 코스 있습니다. 그거 선택하니 여자 선택하라고 합니다.


10명정도 있었는데 그중에 그나마 슴가도 괜찮고 어려보이는 여자 한명 초이스해서 올라갑니다.(선택할수 있지만 선택할게 없는 그런곳입니다.)


 


옷벗고  잠시 앉아있으니 음료가져다 주고 같이 샤워하면서 소중이 입으로 해주면서 이곳저곳 탐색합니다.


샤워끝나고 엎드려있는데 마사지부터 해준다고 해서 놉!하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위에서 좀 놀다가 힘들다고 정자세로 바꿔서 좀 하다 발사.


콘돔 처리하고 한쪽다리 마사지 하고 다시 시작하고 다시 싸고.


다시 다른 한쪽 마사지 받고 이제 드디어 제가 해보고 싶던 애널을 하자고 하니 젤을 겁나 바르더라고요.


그렇게 애널로 20분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핸픈로 해달라고 해서 물빼고 마사지 마져 받고 나왔네요. 

 

여행마지막날이라 환전한 돈도 좀 있고 해서 우리나라돈으로 1만원정도 주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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