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밤문화 토비타신치 도부츠엔마근처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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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밤문화 토비타신치 도부츠엔마근처 탐방기

최고관리자 0 2,643 09.01 11:54

업종: 찻집(대외적으로)

업소: 토비타신치내

좌표: 도부츠엔마에 역에서 내려 편의점 골목으로 들어오면

가격: 22,000엔(시간마다 다름)

 

야동도 다운 못 받고 급 유흥이 큰일 나는것 같아 쫄보인 저는 그동안 활동을 자제하고 숨겼는데요.

시간이 지나도 별일이 생기지 않아 앞으로 활동한 후기들과 활발한 활동을 다시 하려 합니다.

 

그래도 전부터 있던 것 다시 다 쓰기엔 너무 많아 제일 최근 후기 남깁니다.

 

낮에는 쇼핑과 관광을 갔다오고 저녁에 전철타고 도부츠엔마에 역에 내립니다. 

예전엔 친절했지만 역무원들도 제 얼굴을 보면(토종 한국인처럼 생긴)좀 불친절하다가도 네이티브 비슷하게 일본어 구사하면 바로 깍듯하게 해주더라고요(요새 한일 문제 있기전부터 최근 들어 그러더군요. 이 스시 자식들 요새 불친절함을 스시녀로 뽕을 뽑겠단 생각으로 지하철 문을 나섭니다.(정확히는 에스컬레이터네요)

 

잡설은 이만 하고 편의점 골목으로 쭉 들어가면 많은 노인네들과 상점의 노인네들이 있고 더 들어가면 가라오케 보입니다. 거기서 더 가다가 경찰서 방향으로 틀어 골목에 들어가면 그때부터 몇 칸 안되는 곳에 마마와 아가씨가 앉아 있는것을 봅니다. 후딱 들어가기전에 먼저 구경을 합니다. 한바퀴 돌고 맘에 드는 처자 2명 골라서 한명씩 들어가려하는데 둘 다 없네요. 사람보는 눈은 같은것 같습니다. 돌아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던것 같던데...그리고 2~3명 찜해놓고 있으면 꼭 1명정도는 있었는데 오늘은 날이 희안하네요.

 

갑자기 급해져서 그냥 맘에 들면 바로 들어가자고 생각하고 돌아다니는데 기모노 입은 아가씨가 저를 유혹하네요. 팬티를 보여주며 유혹하는데 얼굴은 이쁜데 30대로 보입니다. 아 어린 아가씨들 만나야 되는데 갑자기 급꼴은 오고 급 생각에 빠져 갈까 말까 고민하는데 자기 가슴을 모아 보여주며 유혹하는데 에라 모르겠다하고 들어갑니다. 사~까시도 콘돔 안끼고 해주고(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보통 20대고 이쁜 아가씨들은 거의 필콘이고 30대도 해주는 아가씨 안해주는 아가씨 있습니다. 경험상) 다른 아가씨들보단 공들여서 애무해줍니다. 빨리 박고 싶은 마음에 박는데 좀 각목이네요. 하고 있는데 좀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보니 얼굴은 이뻐서, 원래 나이 있는 아가씨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얼굴은 이뻐서 눈감고 표~정과 신음만 내는데도 다시 엄청 딱딱해집니다. 왠지 내가 쳐다보고있는 시선을 느끼고 있을것 같은데..그걸 생각하면서 아 존나 이쁜년이 맛있긴 하네 생각하며 박는데,,, 아가씨가 신음과 함께 느끼는 표~정 보여주니깐 사정되네요. 

 

끝나고 아가씨가 물티슈와 휴지로 내것을 닦아주고 잠깐 기다리라더니 다시 들어와서 제 손을 잡고 아래까지 내려가줍니다. 다시 보자는 인사와 함께 집으로 가는길에 사파리좀 하면서 가는데 처음에 점 찍었던 아가씨중 1명 나와있네요. 그래도 즐달한것 같아 내가 진짜 체력만 되면 한판 더 할텐데 내일은 너다 생각하며 그날 하루를 접었습니다.

 

여담으로 그 다음날 점찍었던 아가씨를 접견했습니다. 나이는 21살이고(본인피셜) 바니복인가요? 토끼귀 있는 그런 옷 입고 있었는데 확실히 어린 아가씨라 뒤에서 막 흔드는데 물콸콸콸 나오고 아주 미친년처럼 소리질러서 순간 멈칫하다가 또 존나게 박아대다가 쌌네요. 근무일 물어보니 지금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평일 하루인가 쉬고 거의 나와서 다행히 접견할 수 있던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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