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한류가 가져다준 선물. 만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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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한류가 가져다준 선물. 만남 사이트

최고관리자 0 1,029 04.11 18:50

지난주 출장때 시간도 남고 할일도 없고 노트북을 뒤적거리다...

미시계 데리를 보고 야동으로만 보던 미시를 한번만날볼생각에 전화를 합니다...
사이트야 出会い(만남..)이라되었지만 데리헬스...
손님이 원한다면 역앞에서 만나 호텔로 갈수있는시스템이기에 만남이라한건지....
전 역앞까지 아니 밖으로 나가기 귀챦기에 호텔로 부르고 기다립니다...
사이트를 뒤적거리면 고르고 골라 부른 미시...프로필에 얼굴사진은 안나오니..기대하면..기다리고있는데..
호텔방의 벨이 띵동~문앞의 밖을보는 구멍으로 살짝확인...완전 맘에들지는 않지만...
길에서 만날수있는 관리잘한 미시이네요...문을 열어주면...살짝인사하며..침대에 앉자 잠시대화를 나누다...
페이를 지불하고(60분14,00엔+교통비1,000엔...할인1,000엔...14,000엔 )같이 샤워하려들어갑니다..
벗겨놓고보니..가슴이면 몸매가 쓸만하네요....
샤워를 하며 내몸을 닦아주니..밑에서 발딱~약간민망하려던찰라..갑자기 욕조에서 무릎을끓고 입으로 빨기시작합니다....으~~
그렇게 흥분도가 올라가고...얼능 침대로와서 키스와 애무를하며 시작되었는데...
하다보니 먼저 가슴과 봉지를 빨기시작했네요...이런 받아야하는데 해주고 있다니....
근데 이아줌마 남편이 술집만 다니며 늦게들어오고 자기를 여자로 안대해주는것갈다며 푸념하더니..
진짜 많이 굶었는지...미칠려고 하네요..아무냄새없는 봉지를 후르룩후르룩....
그러다 이제는 제가 받는시간...누워서 아줌마의 마우스신공에 감탄하며있는데...
갑자기 멈추더니 작은 파우치에서 무언가를 꺼내며"ゴムつけてもいい.."하는겁니다...
콘돔끼워도되냐니...이건무슨일인지...짱구가 굴러갑니다...아마 콘돔끼우고 입으로 싸게하려나보다...
(데리헬스에 혼방은 안됩니다...물론 페이를 더지불하면 해주는 사랍도 있지만 ...)
그렇게 생각하며 그냥 눈감고 계속 누워있는데...역시 콘돔을끼우고 입으로 계속 빨아주네요...
그러다 가슴을거쳐 키스를 해주는데 밑은 봉지 에 부비부비...하다가 넣어버리네요....헐...
놀랄틈도 없이 흐느끼는 아줌마...제위에서 아주 난리가 났네요...
자기가슴을 잡아뜯으며 야동에서 듣던 신음을....위에서 너무 뛰니 배가 아플려고 해서 자세바꾸자고하고...위로갑니다...
앞로 했다..뒤로 했다...뒤로하다 이아줌마 왠지 애널도 해줄분위기지만...담으로 미루고...
현실에 충실하면 열심히하다...사정을하니....이아줌마 팔딱팔딱...허리를젖히며 뛰다가...일어나 콘돔을빼고..또 빨아주네요....남은 한방울까지..쪽쪽...근데 입으로 들어간 정액을 먹어버리네요...ㅡ.ㅡ
그렇게 끝내고 샤워한후에...물어봤습니다...왜 했냐...?자기 한국드라마에 빠져살고있다면서...
하던 도중에 제가 난 한국사람이다라는 말에 더흥분이 되었다네요....한류에 감사...ㅋ
다시 키스를 찐하게 하면 담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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