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오사카 출장[토비타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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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사카 출장[토비타신치]

최고관리자 0 3,127 10.03 12:32

동남아 출장을 종종 다니는 일인입니다. 

각국마다 언니 접근방식이 틀려서 매번 배우면서 유흥을 즐기고 있죠..
 
요번에는 일본 오사카로 출장을 갔습니다. (지난주)
여탑을 통해서 여러 정보를 수집했으나, 외국인을 안된다, 일어를 할 줄 알아야 한다... 는게 다수 의견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출장가서 하려고 했던건 
1.씨티헤븐넷에서 언니 부르기 
2.호텔마사지 또는 근처 마시지가기
3.토비타신치 가기
4.위챗으로 꼬시기
 
2박3일 출장에 두번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근데 역시 스시녀를 먹기가 녹록치가 않더라구요..
 
제일 쉬웠던건.. 오사카역 에서 신오사카 가는길에 토비타신치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지하철도 있구요)
 
한국처럼 사파리 할 수 있는 구조였는데, 물은 일본이 확실히 좋았습니다. 
단지. 구역별로 아줌마구역, 뚱뚱이구역, 페티쉬구역, 어린구역... 
 
저는 당연히 어린구역에서 고르고 골라 제일 이쁜 언니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일어가 안되도 전혀 문제 없더라구요..ㅎ
시스템은 러닝타임을 고르고 금액을 지불하는 방식이며, 2층에 올라가서 물티슈로 가볍게 닦고 붕붕..
 
금액은 20분에 1600엔 이였습니다. (전지역 동일)
 
스시녀를 먹는게 한동안 로망이었는데, 확실히.... 살이 찰졌습니다. (아끼바리 느낌??)
얼굴도 이쁘고, 일본야동에서 보는듯한 신음소리, 눈빛 ... 전 모든게 좋았습니다. 
 
제일 쉽게 스시녀 접근할 수 있는 법이었습니다. 
 
호텔에서도 출장안마를 부르려고 카운터 물어보니 60분에 500엔 이라고 하더라구요..
 
귀국해서 생각해보니 돈을 빌려서라도 불러볼껄 ㅠㅠㅠ 하는 생각이 ㅠㅠㅠ
 
다음기회에는 토비타신치 말고, 다른방법으로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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