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사지사를 꼬신덕분에 즐거운 시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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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사지사를 꼬신덕분에 즐거운 시간 후기

최고관리자 0 3,248 10.08 11:11

심심해서 badoo 어플로 여자랑 대화하면서 놀다가 그중 한명이 이쁘지도않고 못생기지도 않은 평범녀길래

'아..꼬시기는 수월하겠다 얘다!' 이생각이 들더군요

 

그뒤로 일주일간 대화하고 통화하고 영상통화하고 지금기억해보면 어떤일을하는지, 어디에사는지, 이름도 기억이 나질않네요..

 

무튼 그 일주일동안 서로 야한사진 보내고  서로 취향에대해 말하고 하다보니 저보다 더 색을 밝히는 여자더군요..

어떻게 해줬음 좋겠다 이럴땐 이렇게 해줘라 라고..

기대에 부푼 저는 한국을 떠나 필리핀을 향한 비행기에 몸을 싣고 도착해서 예약해둔 호텔을 가고 그 처자와 조인했습니다..근데..

투비컨티뉴..

일하는중이라 중간에 끊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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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만나자마자 한다는말이..나..생리터졌어..이러더라구요..
젠장..나는 너 하나만 생각하고 왔는데...계획이 틀어졌구나..
그 처자는 정말 미안하다고.. 다른방식으로라도 빼줄게..
이러더라구요..ㅎㅎ저는..그래..그렇게라도 해줘야지 싶어서 일단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는 일단 손으로 입으로 한발 빼주고 둘다 배고파서 주변 한국식당에가서 식사를 하는데 젓가락을 쓸줄 모르더라구요ㅎㅎ어찌나 귀엽던지..
식사와 소주를 같이 하는데 소주도 처음 먹어본다하고 말로는 한국남자 만나는게 첨이라 하는데 그걸 믿을수가 있어야죠..어플하는여잔데..ㅎㅎ
 
식사를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서 누워서 얘기도하고 티비도 보고 하다가 한번더 하고 잔 다음날 바로 보냈습니다
필리핀 일주일의 시간중 제가 즐길수있는 시간은 몇일 안되기때문에 처음필리핀에 왔는데 이대로 갈순없다
싶어서 이리저리 검색해서 주변 비키니바,ktv
혼자 갔는데 생각보단 재미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선택한것이 마사지 마사지 업체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한번은 건전마사지업체  한번은 다른 쏙쏙 업체로 불렀는데
 
역시나 쏙쏙업체는 주 목적이 그거여서 그런지 마사지는 영 꽝이더라구요
 
그래도 마사지사를 꼬신덕분에 1번가격으로 2번을 발사..ㅎㅎ
마사지받고,일보고 반복하다보니..일주일이 금방 가더군요
 
결국 한국갈날이 돼서 아..이것도 더 해볼걸..하고

 

후회만 잔뜩 안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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